피오나 vs 이비

시작부터 철깡통 vs 후드... 그래도 저는 철깡통 쪽이 더 끌리네요. 흐음?

by 서울시민 | 2010/01/16 18:23 | 마비노기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0)

거대 북극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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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포유류 식육목(食肉目) 곰과의 총칭. 사냥꾼이 가장 잡기힘든 동물 2위! 1위는 상어.

크기는 종에 따라서 다르다. 최소종인 말레이곰은 1.1∼1.4m, 몸무게 65㎏이고, 최대종은 몸무게를 기준으로 할 경우에는 알래스카 불곰(그리즐리 베어)이며 몸길이 1.9~2.8m에 몸무게가 200~500㎏에7 달한다. 800kg의 몸무게를 기록한 개체도 있다. 단, 덩치를 기준으로 하면 북극곰이 최대로 몸무게는 최대 650kg까지 나가지만 몸길이가 3m를 훌쩍 넘는다.

(중략)

지상 최강의 야수로 손꼽히는 생물중 하나. 일단 발바닥으로 내려치는 힘이 500kg이라고 하니 머리를 맞으면 두개골이 산산조각날 정도이다.(뭐 사람의 머리를 후려치기로 때리면 19세미만 관람불가 장면이 나온다고한다.(머리만 데굴데굴....))게다가 불곰의 경우 두개골은 단단해서 엔간한 총알은 튕겨나가고(...) 심장에 구멍이 나도 4분의 1은 제 기능을 계속 한다고 한다. 사실 잡식성이고 달리 먹을 것도 많기 때문에 인간을 자주 습격하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습격당했다 하면 죽음을 각오해야 한다.

출처: 엔하위키 -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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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시무시한 분이 마영전에서도 등장하신다. (…)

공식적인 별명은 하얀 폭군. 유저들 사이에서는 코카콜라의 광고 모델과 닮았다는 이유로 콜라곰이라 부른다. 얼음 계곡의 지배자로 영물의 영역에 발을 디딘 거대 북극곰이시다. 커스티의 스승이자 전국구급 사냥꾼인 하캄은 이 분을 솔플로 잡으시려다 요단강을 건너셨다. 그래도 마냥 당한건 아닌지라 하후돈의 눈을 맞춘 조성마냥 북극곰의 눈 한쪽을 날려버렸다. 물론 그 후 조성의 운명처럼 그 또한 분노한 북극곰에게 끔살당한다. (…) 커스티는 북극곰의 라이벌을 자칭하며 스승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이를 갈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자칭으로 북극곰을 잡기에는 아직 한참 역부족인 모양.

북극곰은 그 별명답게 현재 마영전의 등장 몬스터 중에서도 최강의 전투력을 가지고 있으며, 왠만한 중장비를 갖추지 않는 이상 앞발에 한대 맞으면 그대로 한방에 훅간다. 에어맨을 잡으려면 먼저 우드맨을 쓰러뜨려야 하는 것처럼, 북극곰을 잡으려면 먼저 프린스를 족쳐서 블러드 프린스 세트를 만들어 둬야 그나마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다.

공격 패턴에서도 빈틈이 별로 없으며 (포효가 헛점 투성이처럼 보이긴 하지만, 이것은 단순한 포효가 아니고 티가렉스처럼 사방으로 데미지를 주며 날려버리는 음파 공격이다.) 유저들 사이에서 봉산탈춤이라 불리는 유도력 만땅의 연타 스매시 공격이 일품. 게다가 포션 · 수리 · 부활을 시도하는 유저는 귀신같이 추적해서 방해한다. 촬영한 동영상은 이지 모드라 나름대로 버텼지만, 들은 바에 의하면 하드 모드에서는 한순간의 실수가 그대로 사망으로 이어지는 모양. 상위 스테이지인 아율른의 최종보스로 이계에서 소환된 존재이자 모든 뱀파이어들의 지배자인 프린스조차도 이 북극곰에게는 한수, 아니 열수는 접어줘야 한다.

어쨋거나 몬헌의 라쟌과 동급으로 쳐줘도 아깝지 않을듯. 하지만 라쟌이 헌터에게 사냥당할 운명을 타고났듯, 날고 기는 북극곰도 플레이어에게는 얄짤없다. 남은 한쪽 눈알마저 냠냠해서 그걸로 반지를 만들어버리는 플레이어. 물론 뼈와 가죽도 잊지 않고 챙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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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울시민 | 2010/01/15 20:19 | 마비노기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2)

칼브람 용병단 모병 포스터

칼브람 용병단은 당신을 원한다!


티이가 울며 매달려도 모자를판에… 시망…
참고로 플레이어는 초기 설정으로 칼브람 용병단 소속입니다.
http://heroes.nexon.com/Post.aspx?b=3&n=6287

by 서울시민 | 2010/01/01 13:13 | 마비노기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6)

마영전 사양 참고자료

본인 PC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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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지는 내용

by 서울시민 | 2009/12/25 00:17 | 마비노기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4)

마영전 프리미어팩 ㅋㅋ 이건 또 뭐야

1. 마영전 프리미어 오픈 선언

마영전은 오픈후 1달 동안은 넥슨 가맹점 PC방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넥슨 가맹점만이라고는 해도 웹진의 자료에 따르면 전국 PC방의 97%가 넥슨 가맹점에 가입했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PC방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때까지는 PC방이라는 진입장벽을 걸어서 오픈베타 시의 서버 부담도 줄이고 겸사겸사 PC방 사장님들의 점수를 따려는 넥슨의 꼼수로 보였으나…….



2. 하지만 몇몇 유저들은 고렙이나 VPN 등을 사용

본인을 포함해서 상당수의 사람들은 고렙(수수료를 챙기고 집에서 PC방 서비스를 받게하는 중개 업체)나 VPN을 통한 PC방 IP를 구매하거나 해서 집에서 마영전을 즐겼다.



3. 그러나 일주일이 지나자 프리미어팩 발매

- 한정 타이틀 '퍼스트 플레이어'
- 10000 골드
- 헤어, 속옷 아바타 30일 교환권
- 여신의 깃털 10개 (자가 부활 아이템으로 나오 서비스랑 비슷함)
- 거래소 이용권 10장
- 구매시 장소에 관계 없이 마영전 플레이 가능
- 가격은 4900원으로 프리미어 오픈이 끝나면 전액 넥슨캐시로 환급

이하가 프리미어 팩의 구성이다. 일단은 전액 환급으로 겉보기에는 무료로 그럴듯하게 포장했지만... 던파 캐쉬템 이벤트를 해본 분들은 잘 알 것이다. 어쨋든 환급되는건 넥슨 캐시고, 현금 4900원은 이미 넥슨의 손에 들어왔다는거. 사상 최초의 전후무후한 유료(?) 오픈베타라고 할 수 있겠다. 

대다수는 역시 돈슨이라는 반응이지만 웹진을 살펴보니 다른 의견들도 있었다. PC방 홍보 효과의 약빨이 떨어져서 고육지책으로 내놓았다는 의견, PC방(유저수 적음)→프리미어팩(유저수 중간)→완전오픈(유저수 많음)으로 유저 숫자를 통제해서 서버 인원을 서서히 조절한다는 의견, 고렙이나 VPN 유저들이 너무 많아서 중개 업체가 이득보는게 꼴보기 싫어서 그 사람들을 흡수하기 위한 대책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어쨋거나 본인은 넥슨 관계자가 아니니만큼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다.



4. 결론

이제 4900원만 내면 담배냄새 쩌는 PC방에 가지 않으셔도 집에서 마영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VPN으로 3만원짜리 한달 정액을 끊은 본인은 제대로 크리 ㅋ 정액은 환불도 안된다고 뻗대니 그야말로 시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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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타 폭풍 2도움

by 서울시민 | 2009/12/24 00:12 | 마비노기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7)

F3을 누르면 동료에게 사과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럭키 가이가 있소. 자네의 행운을 다 가져가지.
이것이야말로 손이 미끄러질 확률마저도 구현하는 극한의 리얼리티!

by 서울시민 | 2009/09/09 02:14 | 마비노기 영웅전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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